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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벌가 시집보내는 게 목표; [2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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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 6596
작성일 09.11.05
결과반영종료: 3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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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희님의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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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500백만 인터넷사용자가 보는 티워대국민투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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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※ 잠시후 새로고침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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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화당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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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렇게 해서 재벌가에 가기라도 하면 다행인데ㅋㅋㅋ
재벌가 아들 입장에서 저정도 스펙에 집안까지 좋은 여자들이 널렸는데
저런 서민이랑 결혼하겠니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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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05 10: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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쿤망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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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펙이 딸린다...엔지네...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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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05 17: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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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레벤더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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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송 보면서 되게 불편했던게...
어머니 생각이 둘 중 하나인 것 같아요.
어떻게 하는 게 진짜 딸을 행복하게 해 주는 건지 잘 모르시거나,
아니면 재벌가 시집보내서 본인이 좀 지위가 올라가길 바라시거나.
상담하면서 아이 입에서 판.검사, BMW같은 얘기가 천자문 외듯 나오는데
그런 생각을 누가 주입시켰겠냐구요, 어머니지.
아이 눈만 높아지고 나중에 사회 적응 잘 못하지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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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14 22: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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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숙열파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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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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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14 03: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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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이기인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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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가 쓰레기라서 안될듯.... 애가 암만 좋아도.... 지엄마가 사상이 꼬롬한데...
시댁에서 돈 막막 뜯어낼생각뿐인거같음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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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11 11: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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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사과장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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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살던데로 살아라...내가볼때는 애는 모르겠고...애엄마가 머리에 똥만 잔뜩 들어있네...우엑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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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10 21: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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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부리.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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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한테 저렇게 세뇌시키다니... 만약에 시집 못 가면 어쩔? 그 전에 사춘기라는 게 오겠지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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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10 15: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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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진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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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금만능주의의 결정판이네요. 그저 아이가 불쌍할 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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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10 14: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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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군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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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는 마음에 들어도 아줌마 보고 탈락이네. 아줌마가 인격수양이 덜된거같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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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09 16: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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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라켄스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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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교저학년같은데 대단하다;
아이야 어려 멀 모르니 그런다 치더라도 주위에 제대로 된 친지나 이웃이 없나?
저건 SBS sos에 보내야 할 내용이다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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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09 16: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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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장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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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를 한 인간으로 키우는게 아니라
'상품'으로 키우는것 같아 매우 씁쓸하군요. -_-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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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08 21: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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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르니시스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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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이거 봤는데
진짜 이건 아님....
결혼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랑 해야하는데
억지로 저렇게 해서 재벌가에 시집보내려는거 보니
저 년은 지 딸가지고 출세할 생각만 하는거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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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07 16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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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진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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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논리댓글]어머! 진짜 이건 아님.... 예로 잘 들어주셨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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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10 14: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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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리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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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아이가 불쌍해 보이는 건 저만 그런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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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06 15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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カズ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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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금만능주의의 결정판이네요. 그저 아이가 불쌍할 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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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06 12: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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쿤망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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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펙이 딸린다...엔지네...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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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05 17: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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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티브란스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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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감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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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10 23: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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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모파괴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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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거 보니 화가 좀 치밀던데요. 어머니의 생각이 썩었어요. '결혼'은 사랑하는 남녀의 결합일 뿐이고, 배우자의 조건은 큰 불편없이 살만한 정도의 최소한의 수준으로 따지는 것이 옳바른데 말이죠. 결혼을 '상류사회로의 진입', '돈벌이'로 생각하다니요.
페미니스트들에게 돌맞을 여잡니다. 딸이 진정 사회지도층이 되고, 풍족하고 행복하게 살길 원한다면, 재벌가에 시집보낼 궁리할 께 아니라, 딸을 사업가나 판, 검사로 키울 궁리를 해야지. 어떻게 해서든 남자에게 편승할 궁리나 하고 있으니. 쯧쯧.
(근데 남편은 뭐하는 인간이길래 25점 만점에 빵점이냐. 없나 -_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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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05 11: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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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화당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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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렇게 해서 재벌가에 가기라도 하면 다행인데ㅋㅋㅋ
재벌가 아들 입장에서 저정도 스펙에 집안까지 좋은 여자들이 널렸는데
저런 서민이랑 결혼하겠니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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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05 10: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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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진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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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논리댓글]자기야~ 재벌가 아들 입장에서 저정도 스펙에 집안까지 좋은 여자들이 널렸는데 잘 비유한 것 같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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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1.10 14: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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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0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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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무르시엘라고 |
5444 |
11.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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